상담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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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 문제를 바라보고 헤쳐나가겠습니다
경력
0년차
대표학력
백석대학교 대학원 청소년상담학 석사 졸업
상담센터
일산심리상담센터 WIN
모든 사람은 변하고자 한다면 변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변화는 훨씬 가까워진다는 신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젊은 남성 상담사로서, 저는 어른의 시선이 아닌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함께 바라보는 것에 집중합니다. 아이의 언어로, 아이의 관점에서 함께할 때 비로소 마음이 열린다는 것을 경험으로 배워왔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건네는 말은 두 가지입니다. "넌 충분히 좋아질 수 있어"와 "잘하고 있어." 혼자 버텨온 그 시간을 포기하지 않고 이 자리까지 온 것 자체가 이미 대단한 용기라는 것을, 저는 진심으로 믿습니다.
아이의 언어로, 아이의 관점에서 문제를 함께 짚어줍니다. 눈높이가 맞을 때 비로소 아이는 마음을 열고 스스로 문제와 마주할 용기를 갖게 됩니다.
"넌 충분히 좋아질 수 있어." 혼자 버텨온 시간을 알아봐 주고, 끝까지 옆에서 응원하는 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아이의 어려움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친구, 가족 등 주변 환경을 함께 살펴보며, 일상에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찾아드립니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필요한 청소년
나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격려해줄 상담사가 필요한 청소년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먼저 말하기 어려웠던 청소년
성격을 바꾸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청소년
가족 관계에서 반복되는 갈등을 함께 해결하고 싶은 분
"잘하고 있어"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혼자 버텨온 청소년
상담을 선택하기까지 고민이 많이 들었어요. 저에게 선생님이 먼저 건네주는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상담을 선택하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는 말이 저에게는 "많이 힘들었어요… 도와줄 사람이 필요해요"라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도와달라고 이야기하세요. 도와달라고 말할 용기가 있다는 건 대단한 거예요. 이 세상 어디에도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니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요.
선생님도 힘들 때가 있으실 텐데, 본인의 마음은 어떻게 돌보시나요?
생각 정리가 필요하거나 답답할 때는 런닝을 뛰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또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돌봐요. 말하면서 생각이 정리되고, 그것이 다시 힘이 됩니다. 내담자에게 권하는 것을 저 스스로도 먼저 실천하며 살고 있어요. 그게 가장 정직한 상담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만의 상담 철학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있나요?
모든 사람은 변하고자 한다면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내 편으로 있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더 변하고자 하는 모습을 변화시키기 쉬워집니다. 저는 이 신념으로 변하고자 하는 사람을 돕습니다. 방법을 모르거나 혼자 하기 어려운 것뿐이지, 변할 수 없는 사람은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선생님께서 상담 중에 가장 많이 해주시는 말이 뭐에요?
"넌 충분히 좋아질 수 있어"와 "잘하고 있어." 이 두 마디입니다. 혼자 버텨온 청소년에게 진심으로 건네고 싶은 말이에요. 그 말이 어둡게 느껴졌던 삶에 작은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언젠가 스스로에게도 그 말을 건넬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상담 받는 것을 친구들한테 들킬까봐 걱정돼요.
충분히 그런 걱정이 들 수 있어요. 상담은 비밀이 보장되는 공간입니다. 누가 왔는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그리고 요즘은 운동하러 가거나 공부하러 가는 것처럼, 마음을 관리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 되고 있습니다. 용기를 낸 것,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을 아끼고 돌보는 사람이라는 증거예요.
제 성격 자체가 바뀔 수 있을까요?
네! 성격은 충분히 바뀔 수 있는 영역입니다. 변하는 것은 용기를 내는 것이 어렵고 쉽게 바뀌는 것은 아니기에 어려울 뿐, 충분히 변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함께 그 용기를 내봐요. 변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저는 끝까지 그 옆에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