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문의
상담문의
이론이 아닌 사랑으로, 절망 가장 깊은 곳까지 함께 들어가겠습니다.
경력
5년차
대표학력
인하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심리상담학 석사
상담센터
일산심리상담센터 WIN
내담자들과 마음을 나누다 보면 참 신기하고 놀라운 것을 발견합니다. 이미 문제를 뛰어넘을 수 있는 강인함이 내담자 안에 있었다는 것을. 성장 과정에서 감춰지고 또 감춰졌던 그 강인함을 함께 발견하는 순간, 저는 그 감격으로 눈물겨워지곤 합니다. 저는 단 하나의 사명을 이야기합니다. 희망을 드리는 것. 이론과 머리가 아닌, 사랑과 능력으로 함께 헤쳐나가겠다는 것이 저의 약속입니다. 벼랑 끝까지, 절망 깊은 곳까지, 그곳에서 잡아드리고, 함께 지상으로 올라오는 것이 제가 하는 일입니다.
벼랑 끝까지, 절망 깊은 곳까지, 저는 그 자리에 함께 들어가 손을 잡아드립니다. 힘든 감정을 없애주겠다는 말보다, 그 감정을 뛰어넘을 강인함이 당신 안에 이미 있다는 것을 함께 발견하는 것이 저의 약속입니다.
오랫동안 감춰졌던 서로를 향한 가능성을 함께 발견할 때, 관계는 스스로 다시 힘을 내기 시작합니다. 그 감격스러운 순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각자 얼마나 지쳐있는지, 얼마나 혼자였는지, 얼마나 이해받고 싶었는지 — 진심이 닿을 때, 말이 통하지 않던 관계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벼랑 끝, 절망 깊은 곳에서 붙잡아줄 사람이 필요한 분
차갑고 형식적인 상담이 아니라 진심 어린 따뜻함이 필요한 분
내 안에 강인함이 있다는 것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분
잘못된 선택 앞에서 같은 편이 되어줄 사람이 필요한 분
눈물을 흘리고도 "죄송해요"라고 말해야 했던 분
희망이 필요한 분, 다시 일어설 힘을 찾고 싶은 분
상담을 선택하기까지 고민이 많이 들었어요. 저에게 선생님이 먼저 건네주는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상담실 안에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수많은 고민과 마음이 있었을까요. 참 쉽지 않았을텐데, 여기까지 오셔서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다는 마음 먼저 전달드리고 싶어요. 이미 이 자리에 오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용감하고 강인한 분이라는 것을, 저는 압니다.
울어도 괜찮나요? 상담 중에 감정이 터지면 어떻게 하나요?
너무나도 괜찮습니다. 가끔 눈물을 흘리고 나서 바로 "죄송해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뵐 때가 있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요. 편히 마음 가는 대로 두셔도 됩니다, 제가 함께 있을게요. 그 눈물은 잘못이 아니라, 오랫동안 혼자 버텨온 마음이 드디어 쉬어가는 순간입니다.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하려고 할 때, 선생님은 지켜보시나요? 아니면 붙잡아주시나요
먼저 잘못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마음을 촘촘히 살펴보며 나눕니다. 동시에, 잘못된 선택을 하고 싶지 않았던 마음도 함께 나눕니다. 그리고 같이! 함께! 같은 편이 되어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적이 아닌 같은 편에서 바라볼 때, 문제는 생각보다 훨씬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고 포기한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벼랑 끝까지, 지하 끝까지, 절망 깊은 속까지 들어가 계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을 뵐 때가 있습니다. 그 벼랑에서 잡아드리고, 함께 지상으로 올라가다 보면 어느새 바뀌어져가는 말씀들을 들을 때 제가 눈물겨워질 때가 있습니다.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다만 너무 오래, 너무 깊은 곳에 계셨을 뿐입니다.
선생님은 어떤 상담사로 기억되고 싶으신가요?
'나에게 진심이었던 사람, 깊은 절망에서 붙잡아주셨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희망을 드리는 것이 저의 사명이니까요. 상담이 끝난 뒤에도 그 희망이 내담자의 삶 속에서 계속 빛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상담을 받으면 힘든 감정이 완전히 사라질까요?
감정은 하루에도 수많은 감정들이 일어나곤 합니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예측하지 못했던 문제가 생길때도 있고, 좋지 않은 상황을 마주해야할 때가 찾아오곤 하는것 같아요. 당연히 힘든 감정도 생길거에요. 상담을 받으면, 힘든 감정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말씀보다, 힘든 감정도 뛰어넘을 수 있는 강인함이 중심에 단단하게 자리잡고 있을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